강원 춘천 만천초(교장 이동근)가 제2회 초등연맹 최강전 태권도 대회에서 1위 3명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. 

만천초 선수단은 지난달 11월 28일∼30일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1위 3명을 배출해 강원도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다.

만천초 이태건(페더급·5학년), 김승윤(헤비급·3학년), 김승민(헤비급·6학년)선수는 이번 대회에서 1위를 차지해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.

또, 김나윤(윁터급·4학년),김보민(L-미들급·6학년),박소율(페더급·4학년)선수는 2위를 차지했으며, 화채원(L-헤비급·6학년)선수는 3위를 차지했다.

한편, 3인조 단체전 백두부(김준하, 김승민, 김보민)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으며, 만천초 코치(김동성 관장)는 이날 A리그 우수지도자 포상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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